진로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안녕하세요 4학년 전자공학과 진로가 고민됩니다.
현재 4학년 올라가는 인아부경 라인 전자공학과 학생입니다. 학점 3.44/4.5 토스 IH 반도체공학1,2 b+, 반도체 실험(TCAD) b+ 캡스톤 디자인(할 예정): 차세대메모리의 기초적인 소자 제작 및 전기적 특성 평가 최근 HBM4 수요 증가로 삼성 하닉에서 2026,2027년에 신입을 많이 뽑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공정기술과 설비기술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들었고, 이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에 맞춰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1. 총 학점은 만약에 지금부터 두 학기동안 4점 초반이면 3.6까지는 올릴 수 있으나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올리는게 좋을까요? 2. 제 스펙으로 두 직무(설비orCS, 공정 기술) 중 어떤 직무를 추천하시나요? 또한 현실적으로 지금부터 어떤 스펙을 쌓아 할까요? 3. 자대 학부연구생을 하고 석사쪽으로 진학해 공정 기술/ 소자 엔지니어로서의 전망은 어떨까요?
2026.02.11
답변 8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학점 3.44로는 메이저 반도체 기업 공정기술 직무 서류 통과가 매우 어려우니 초과학기를 해서라도 무조건 3.6 이상으로 올려야 최소한의 경쟁력이 생깁니다. 현재 성적으로는 설비기술 직무가 합격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니 캡스톤 디자인에서 다룬 장비 운용 경험을 강조해 설비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공정기술이나 소자 엔지니어를 꼭 하고 싶다면 학부 스펙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우니 석사 진학을 통해 전문성을 쌓아 학점 열세를 덮는 것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지금 당장은 학점 복구에 모든 에너지를 쏟으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졸업을 할때 취업을 위한 스펙이 준비가 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휴학, 졸업유예 어떤 것이라도 상관이 없으며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수만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들이 취업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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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상황을 보면 방향을 꽤 잘 잡고 계신 편입니다~ 전자공학과에 반도체 과목 이수, TCAD 실험, 메모리 소자 캡스톤 예정이면 공정/설비 양쪽 모두 지원 가능한 기반은 이미 만들어져 있어요! 지금 시점에서는 “스펙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어느 직무에 맞게 스펙을 정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학점부터 말씀드리면, 3.44에서 3.6까지 올리는 건 분명 의미는 있습니다만, 초과학기까지 써서 억지로 올리는 건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공정기술·설비기술 직무는 학점이 절대평가 컷이 아니라 구간 평가에 가깝습니다. 3점대 중반이면 지원 자격에서 크게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전공 관련 과목 성적, 프로젝트, 실험, 공정/소자 이해도, 직무 연결 경험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남은 두 학기에서 전공 심화, 반도체·소자·공정 과목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전략이 더 좋습니다! 설비기술과 공정기술 중 어디가 더 맞는지는 성향으로 나누는 게 정확합니다~ 설비기술/CS 쪽은 장비, 유지보수, Trouble Shooting, 현장 대응, 교대근무 적응, 기계·전기·제어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손으로 만지고 원인 찾는 걸 좋아하면 잘 맞습니다! 공정기술은 레시피 최적화, 수율, 데이터 분석, 변수 관리, 공정 조건 설계 쪽입니다. TCAD, 소자 특성, 공정 변수, 데이터 해석이 재미있으면 이쪽이 더 잘 맞습니다~ 지금 이력만 보면 TCAD + 메모리 소자 캡스톤 예정이라 공정기술 쪽이 더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지금부터 쌓으면 좋은 스펙 방향을 말씀드리면, 반도체 공정 흐름을 전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해 두는 게 좋습니다. 증착, 식각, 리소, 이온주입, CMP, 테스트까지 공정 간 연결 구조를 이해하세요! TCAD 프로젝트를 단순 실습이 아니라 “파라미터 변경 → 특성 변화 → 원인 해석” 수준까지 정리해 두시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매우 강합니다~ 캡스톤도 그냥 제작이 아니라 공정 변수와 전기적 특성의 인과관계까지 정리해 두시면 공정기술 직무에 아주 잘 맞습니다! 가능하면 공정 실습, 팹 투어, 장비 교육, 산학 프로그램도 도움이 됩니다! 학부연구생 후 석사 진학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소자 제작, 측정, 공정 조건 최적화, 신뢰성 평가까지 경험하면 공정기술·소자 직무에서 체급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다만 석사는 “학위”보다 “무슨 연구를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공정 조건 튜닝, 데이터 분석, 소자 특성 개선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 시뮬레이션만 하고 끝나는 연구실은 직무 연결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연구 주제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무리한 초과학기보다는 전공 심화 + 반도체 프로젝트 완성도 + 공정 이해도 강화가 더 효율적입니다! 현재 스펙이면 설비/공정 둘 다 가능하지만, 방향성은 공정기술 쪽이 더 잘 맞아 보입니다~ 학부연구생 + 공정/소자 중심 캡스톤 + 공정 흐름 이해까지 가져가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지원자님 지금 포지션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승산 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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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3점중반이면 충분해요 2)사람마다 달라서요.... 3)석사하고 가는 사람 많아요 자대에 관련된 연구실 있으면 해보면 좋아요 ㅎㅎ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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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HBM 증설 사이클은 분명 기회지만, “많이 뽑는다”가 “아무나 뽑는다”는 아닙니다.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학점 3.44→3.6은 의미는 있으나, 초과학기까지 써서 0.1~0.2 올리는 건 효율이 낮습니다. 대기업 반도체는 보통 3.0~3.3 이상이면 지원 자격은 충분하고, 이후는 직무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남은 두 학기에서 최대한 끌어올리되, 초과학기 대신 직무 경험(TCAD 심화, 공정실습, 인턴)에 투자하는 게 낫습니다. -설비 vs 공정 현재 스펙(반도체 과목·TCAD·캡스톤 소자 제작 예정) 기준으론 공정기술이 더 결이 맞습니다. 설비/CS는 장비 이해, 유지보수, 전기·PLC·제어 경험이 중요합니다. 공정 희망: TCAD 프로젝트 구체화, 공정 변수-특성 상관관계 분석 경험, 통계(Minitab), 인턴/현장실습 설비 희망: 전기기사(또는 전기공사/산안기), PLC/시퀀스, 장비 트러블슈팅 경험 -학부연구생·석사 소자/공정 연구실에서 실적(논문·학회·시뮬레이션 심화)을 쌓으면 공정/소자 직무 매칭은 확실히 좋아집니다. 다만 석사는 “도피”가 아니라, 해당 분야를 깊게 팔 의지가 있을 때 선택해야 합니다. 빠른 취업이 목표면 학부연구생+인턴, 전문성 강화가 목표면 석사도 충분히 유효한 선택입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1. 전공 학점은 무조건 높은 것이 유리합니다. 힘드시겠지만, 2학기동안 최대한 높은 학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과학기의 경우 삼성그룹 26년도 상반기 하계인턴 및 하반기 공채의 서류전형 결과를 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개인적으로 TO 때문에 설비기술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3. 석사 진학 시 메모리 반도체(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과제 수행)를 하신다면 취업 측면에서는 유리합니다.
댓글 4
새새파란어린이작성자2026.02.11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 설비기술 직무를 준비할려면 학점말고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2026.02.11
@새파란어린이 반도체 산업의 경우 직접적인 자격증은 없습니다. 1. 반도체 장비/공정 관련 교육 등 대내외활동 란을 채울 수 있는 활동 2. 데이터분석 자격증 취득
새새파란어린이새파란어린이작성자2026.02.11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 감사합니다 ㅠㅠ 데이터분석 자격증은 adps, sqld중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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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점이 낮습니다. 요즘 연구개발직군은 4점대도 수두룩해서 최대한 졸업 전 학점을 많이끌어올리시기를 추천합니다. 직무역량도 중요하지만 학점도 많이봅니다 대기업은..ㅎ 2. 캡스톤 프로젝트가 소자개발쪽이고 반도체공학수업은 누구나듣는거라 핏한것은 공정설계쪽입니다만, 이쪽은 고학벌 고학점도 많아서... 설비공정으로 돌리면 둘다가능하나 공정기술 또한 요즘은 중고신입도 워낙 많은 판국입니다 (실제현실..) 따라서 공정기술 원하시면 학부연구생이라도 하시면서 cvd나 플라즈마에칭 레시피짜보고 최적화하고 연구경험 필요합니다. 그래야 자소서에 전문적으로 최대한 어필하실 수 있어요..ㅎ 3. 연구개발직군원하시면 석사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석사하면 합격률이 유의미하게올라가서 만약 공정쪽 취업이 안되신다면 석사진학을 추천합니다. 요즘 반도체 호황이라 티오가 늘어난다해도 적체된 취준생분들과 중고신입이 워낙많아서 안도하면 안됩니다 ㅠㅜ 도움되셨으면 채택을 한번 부탁합니다~~
댓글 1
새새파란어린이작성자2026.02.11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 학부연구생으로 ALD쪽 연구는 어떤가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초과학기로 3.6까지 올리는 건 “필수”는 아닙니다. 3.44도 지원 컷에 부족하진 않습니다. 다만 3.5 이상이면 심리적 마지노선은 넘습니다. 무리한 초과학기보다 직무역량 보강이 더 효율적입니다. 현재 스펙이면 설비기술이 현실적, 공정기술은 추가 보강 필요합니다. 공정은 수율·공정이해·데이터 역량이 중요하니 TCAD 심화, 통계/파이썬, 현장실습을 추천합니다. 석사는 공정/소자에 확실히 유리합니다. 연구주제가 직무와 직결되면 메리트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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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장실습과 논문 중 고민입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장비 엔지니어 준비 중인 4학년 1학기 학생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반도체 주제로 sice급 목표로 논문 작성하고 있습니다. 계획 상 8월까지 투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7~8월 동안 학교를 통해 반도체 장비 관련 중소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다만 회사가 워낙 작기도 하고 방학 동안 논문 작성과 실습 그리고 하반기 취준까지 모두 병행하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서 고민 중입니다. 일경험이 가장 좋은 경험이라는 것 알고 있으나 이미 클린룸을 보유한 연구실에서 공정, 분석, 장비 관리까지 1년 넘게 한 경험이 있어서 차라리 논문으로 학부연구생 활동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서 스토리라인을 완성해야 하나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경험 상 20명 이하의 중소기업 현장실습이 scie급 논문보다 스펙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Q. 삼성전자 공정기술 직무 사업부 관련 질문(메모리 VS 파운드리)
메모리 사업부 반도체공정기술(메공기)과 파운드리 사업부 반도체공정기술(파공기) 중에 어디를 지원할 지 고민됩니다. 저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했고, 공정 관련 학부연구생 1년 경험이 있습니다. Silvaco TCAD 외부교육과, 캡스톤설계 경험도 있습니다. KT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분석 부트캠프도 진행했습니다. 메공기는 작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번 다 면접탈락했고, 파공기는 작년에 뽑지를 않아서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1. 메공기와 파공기 하는 일의 차이(뭔가 면접에서 지원직무에 관심이 많구나 할 수 있을 만한 내용) 2. 메공기, 파공기 각각 어필하면 좋은 경험이나 역량(특별히 상대 사업부에 비해 좋은 경험이나 역량) 3. 위의 내용을 보고 메공기와 파공기 중에 추천하는 직무와 그 이유 알려주세요 답변부탁드립니다!!
Q. 중고신입 고민 및 앞으로의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부,경,인,아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공대 남자입니다. 학점 : 4초 경험 : 대학원 인턴 2달 (태양전지) , 반도체 실험과목, 교내 프로젝트 (동상) 등이 있습니다. 2026년 2월 졸업생이고, 반도체 관련 하위 중견기업 쪽 (공정 부문)입니다. 근데 최근에 중고신입보다는 쌩신입을 선호한다는 카더라가 도는데 맞는 말인가요? 어차피 더 취준해봤자 대기업 못 갈 거 같어서 (반도체 외국계, 대기업 다 서탈해서) 입사하려합니다. 근데 최근에는 또 중고 신입이제 별로 안좋게 보나요??? 마지노선으로 경력 1.5년까지 계속 신입 지원하려는데 흠, 먼가 막막하네요. 그냥 지금부터 사기업 포기하고 회사 다니면서 기사따서 공기업 준비하는게 더 맞는 방향일까여? 아니면 대학원 가는게 더 맞는 방향일까요?? 고민이 많아 질문 남깁니다. 좀 많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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